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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K50mm f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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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vs 울산 모비스 @ 창원실내체육관 파노라마 Pentax K50mm f1.2 + Pentax K100D 누르면 커집니다. 지금까지 다녀간 농구장이 사직, 창원, 원주, 전주, 서울 2곳, 안양, 울산, 인천, 고양이 빠졌군요. 언제 한번 파노라마샷이나 모을까 싶은,,,
정물사진 연습 Pentax K50mm f1.2 + Pentax K100D
궁금할리는 없지만, 2012년 연말 이것저것 1. 애정을 가지고 활동했던 커뮤니티 탈퇴, 이유는,,, 뭐 결정적인 이유만 쓰자면 이렇게 된다. 친목질, 친목질의 부작용 쯤,,, 가정에 충실한 유부남 기뮉인지 뭔지 그런 글 쓰던 유저가 알고 보니 뒤로 커뮤니티 모임에서 여자 후리고 다니고 있었고, "저 어때요?" "좋죠." 뭐 이렇게 되면 개인의 선택의 문제라 박통식으로 말하면 "헤소노 시타니 진가쿠 아루가?" - 배꼽 아래 인격이 있나? 가 되는데, 그치는 요즘 말로 돌직구, 여성 입장에서는 성추행 발언 - 를 던졌는데 들었던 여성 유저가 강력하게 반발한 모양, 미친 것 아닌가? 라고 친하게 지냈던 여성 유저들에게 싹 연락해서 탈퇴러쉬.... 아아아,,,, -_-;;;;, 그치도 양심이 있었는지 좋게 보면 탈퇴는 안하고 활동은 접은 상태, 나쁘게 ..
20121210 - 지민파파님의 사진강의 롯빠로 유명한 지민파파님의 공개 사진 강의 마침 운 좋게 신청이 되어 참석. 제 시간에 포스팅을 했어야하는데 너무 늦어졌는데, 느낀 점이랄까? 1. 사랑하는 대상을 담아라. 사진은 그 대상을 알아가는 과정 2. 단순하게 비우면 비울수록 메세지의 힘은 커진다. 3. 사진을 보는 사람에게 해석할 여지를,,, 그것이 요즘 말하는 스토리텔링 Pentax K28mm f3.5 (위) Pentax K50mm f1.2 (아래) + Pentax K100D
환두대도 @ 합천박물관 一揮掃蕩血染山河 일휘소탕혈염산하 - 한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강산을 물들인다. 三尺誓天山河動色 삼척서천산하동색 - 석자 되는 칼로 하늘에 맹세하니 산과 물이 떤다. Pentax K50mm f1.2 + Pentax K100D
그림자 - 반영 위샷은 실패작이고, 원래 목표는 가장 마지막 사진 빛이 묘하게 떨어지고 사람은 실루엣으로 표현 Pentax K50mm f1.2 + Pentax K100D
8월 - 부산 락 페스티발 예상치 못한 플레어가 매력이 된다. Pentax A70-210 f4.0 M42 tele-takumar 400mm f5.6 Pentax K50mm f1.2 + Pentax K100D
여름날의 매미 Pentax K50mm f1.2 + Pentax K100D 운이 좋은 건지 렌즈를 가져가도 움직이지 않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