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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動/NBA'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2.07.13 1992 vs 2012 드림팀 비교 논쟁
  2. 2012.06.16 소리만은 클린슛
  3. 2012.06.13 NBA 파이널 1차전 - 오클라호마 승리
  4. 2012.06.10 드디어 오클라오마 썬더 vs 마이애미 히트의 결승 결정
  5. 2012.05.21 왕년에 농구 좀 한 할아버지의 노익장 과시
  6. 2012.05.12 간만에 보는 아이반 존슨 - 애틀란타 호크스 vs 보스턴 셀틱스
  7. 2012.02.26 마이클 조단 - 반지의 제왕
  8. 2012.02.13 클리블랜드 지역 드라마 "HOT in Cleveland" - 르브론 디스
  9. 2011.06.14 르브론 - 사상 최악의 인터뷰 & 주지사의 디스
  10. 2011.05.09 바이넘 반칙 3종세트

1992 vs 2012 드림팀 비교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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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포문을 연 것은 코비, 기자회견에서 현 대표팀 기를 살릴 목적인지,,, 1992 드림팀과의 비교 떡밥을 덜컥 물었음.


코비 :

"Well, just from a basketball standpoint, they obviously have a lot more size than we do -- you know, with (David) Robinson and (Patrick) Ewing and (Karl) Malone and those guys," Bryant told Yahoo! Sports on Wednesday. "But they were also -- some of those wing players -- were also a lot older, at kind of the end of their careers. We have just a bunch of young racehorses, guys that are eager to compete.
"So I don't know. It'd be a tough one, but I think we'd pull it out."

92 드림팀이 사이즈는 크지만 - 칼 말론, 유잉, 로빈슨, 기타 등등,,, - 몇몇 윙 플레이어 - 선수들의 경우 나이 들고, 커리어 끝나 가는 시점이였다.



2. 이걸 보아 넘길 바클리 옹이 아니죠.

바클리 :

"Oh yeah, that's no disrespect," Barkley said. "I ain't got to badmouth them. But like I said, their point guards weren't going to beat us. That's a no-brainer."

Barkley also brushed aside Bryant's comments about the Dream Team's age.

"I just started laughing," Barkley said. "How old is Kobe Bryant? He's 34? And he's calling us old? At the time, we were only like 28, 29. Michael Jordan and me were the same age. We were both 29. ...

"Other than Kobe, LeBron (James) and Kevin Durant, I don't think anybody else on that team makes our team."

예의가 없구만,,,,, 웃긴건 말이야,,, (나이 이야기 하는) 코비가 34살 이라지, 그때 우리는 28.29의 팔팔한 나이였다고, 마이클 조단과 나는 갑인데, 그때 29살.


사실, 코비, 르브론, 케빈 듀란트,,,, 빼고 다른 애들이 그때 1992 드림팀에 뽑힐 실력은 아니라고 봐.


3. 여기에 도움 수비(?) 가세한 MJ


중복되는 나이 이야기, 대부분의 선수들이 전성기였다는 것... 빼고,


. "I guess we'll never know. I'd like to think that we had 11 Hall of Famers on that team, and whenever they get 11 Hall of Famers, you call and ask me who had the better Dream Team. Remember now, they learned from us. We didn't learn from them."


 11명의 명예의 전당 멤버가 1992년 드림팀에서 나왔는데, 2012 드림팀에서 11명의 명예의 전당 멤버가 나온다면 그때 어느 드림팀이 더 좋은 팀인지 물어봐도 될 것이다. 지금 기억해야할 것은,,,, 그들이 우리에게 배웠지, 우리가 그들을 보고 배운건 없다는 것.


4. 코비가 표현한 나이 많고 커리어 끝나가는 윙맨(?)이 아닐까 싶은 래리 버드옹


Larry Bird on whether current Olympic team could beat Dream Team: "They probably could. I haven't played in 20 years and we're all old now."


아마도 2012 드림팀이 1992 드림팀을 꺽을 것이다. 난 플레이 안한지 20년이나 되었고, 우리는 모두 나이를 먹었으니,,,


미국식 돌려까기???





굳이 찾아보라면,  2012 드림팀이 1992 드림팀 보다 좋은 점이라면,,,


유니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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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만은 클린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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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지난 영상이지만, 재미있어서 포스팅

세크라멘토 vs 덴버의 경기에서 J.R 스미스가 슛


소리만은 클린슛의 그것이였기에, 덴더 선수들 슛 동장 이후 패스 상황인줄 착각 - 근데 아니였다. 로 요약 되네요.


해설자 분도 22년만에 처음 목격한 장면이라고 하는,,,


심판도 속았으면 아무도 눈치 못채고 그냥 넘어갔을지도 모를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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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파이널 1차전 - 오클라호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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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는 36점을 넣으면서 에이스임을 증명. 





사랑한다. 듀란트 ㅠㅠ


가자 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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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클라오마 썬더 vs 마이애미 히트의 결승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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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슈퍼소닉스 시절 부터 썬더 팬이라, 히트 vs 셀틱스는 맘 편하게 즐겼습니다.


응원팀이 SAS에 2게임 내줄 때만 해도 이제 끝이려니 했건만, 젊음을 무기로 체력전으로 제압. 결승 선착


히트 vs 셀틱스 어느 쪽이 올라와도


리빌딩팀 vs (신,구) 반지원정대의 구도라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상대는 히트로 결정되는군요. 


부상으로 빠져있던 보쉬 합류해서 오늘 결정적 순간에 슛을 성공시키고, 르브론 - 웨이드 콤비는 여전하네요.


시작되는 결승 시리즈는 이런 편한 마음으로 즐기지는 못 할듯,,,





아무튼 보스톤의 반지원정대는 좋든 싫든 변화의 순간을 맞이할 것이고,


한 시대가 저무는 모습을 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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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농구 좀 한 할아버지의 노익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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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아니고, 2011~12 시즌 신인왕 카이리 어빙이 분장한 설정샷.




킹 제임스가 가고 새로운 킹이 왔다... 라는데,


새로운 왕이 될 수 있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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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는 아이반 존슨 - 애틀란타 호크스 vs 보스턴 셀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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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yahoo.com/blogs/nba-ball-dont-lie/ivan-johnson-flips-off-boston-celtics-fan-following-090129006.html;_ylt=Ajyqlji6jmCc5Yuqm2xGvhu8vLYF



안타깝게도 좋은 소식은 아니군요.

보스턴 팬에게 중지를 들어올리는 사진이 대서특필 되었습니다.


Johnson has, somewhat famously, done this before. He was banned for life from the Korean Basketball League he called home from 2008-2010, for flipping off a referee.

존슨은 이걸 전에도 했다. 08-10 활약한 KBL에서 심판에게 저짓하다 영구퇴출된 바가 있,,,,

09-10시즌 KCC 이지스 vs 울산 모비스 경기였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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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단 - 반지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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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지역 드라마 "HOT in Cleveland" - 르브론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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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갔다. 클리블랜드 에서 7년, 반지 0



르브론은 갔어요. - 무난한 카피네요.



안녕, 르브론



그는 우리 왕이 아니야. - 클리브랜드 쪽이 아닐까 하는데요. 



LeBRON Take Heat - 르브론은 히트 팀을 선택했다. 르브론은 불을 질렀다. 중의적 표현이네요.


http://tele-mann.tistory.com/682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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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 사상 최악의 인터뷰 & 주지사의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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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people that was rooting on me to fail, at the end of the day they have to wake up tomorrow and have the same life that they had before they woke up today. They have the same personal problems they had today. I’m going to continue to live the way I want to live and continue to do the things that I want to do with me and my family and be happy with that.
“They can get a few days or a few months or whatever the case may be on being happy about not only myself, but the Miami Heat not accomplishing their goal. But they have to get back to the real world at some point.”


내가 실패하길 기원했던 모든 사람들, 그들은 결국 내일 아침 일어나야 되고 오늘 아침 일어났을 때 가졌던 삶과 같은 삶을 살아가야된다. 그들은 오늘 가지고 있던 개인적인 문제들을 내일도 똑같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는 계속 내가 살기 원하는대로 살 것이고, 내 자신과 가족과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행복할 것이다.

몇일이든 몇달이든 얼마가 되든지 간에 내 자신뿐만 아니라 마이애미 히트가 실패한것에 대해 그들이 행복을 느껴도 된다.
하지만 그들도 언젠가는 현실세계로 돌아와야된다."



그리고 화답하는 르브론 디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ketbal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5111060


케이식 주지사는 한 술 더떠 승리한 댈러스 매버릭스의 선수와 팬들을 명예 오하이오 주민으로 선포했다.

클리블랜드 = 오하이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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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넘 반칙 3종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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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고, 매너도 지고,,,,,

동업자 정신이 없는 선수는 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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